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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TV 시청땐 학습능력 저하"
제목 "지나친 TV 시청땐 학습능력 저하"
작성자 운영자 (ip:)
  • 작성일 2007-05-1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94
  • 평점 0점

텔레비전전을 많이 시청하는 젊은이일수록

학력이 떨어져 대학에 들어갈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수 제프리 존슨은

최근 소아·청소년의학지(APAM)에 발표한 연구논문을 통해

"청소년기는 인지능력 발달에 중요한 시기"라면서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청소년들이 여가 시간을 도서와 숙제,

다른 학습경험으로 보내는 대신 TV 시청으로 낭비할 경우

이들의 인지능력은 억제된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지난 75년 처음 뉴욕주에서 다양한 사회·경제적 배경을 지닌 지원자들을 모집했으며,

 TV 시청습관과 학업성취도를 13세와 16세, 22세 33세 등으로 나눠서 평가했다.

존슨 박사는 TV를 지나치게 많이 시청한 어린이들의 뇌는

지적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은 시각적 자극에 익수해진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독서와 수업시 청취 능력이 집중되기 어렵고 따분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 아무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던 어린이들이

14세 때 하루 3시간 이상 TV를 시청한 경우 이 가운데 22%는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반면,

하루 1시간 미만을 시청한 어린이의 7%만이 진학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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